|최숙희(チェ・スッキ)著|책읽는곰 刊|2023-01-09|40ページ|


自分の感情に気づいて表現するのにも練習は必要。著者は自己表現が下手な人たちに色で自分の感情を表現してみろとこの絵本で提案する。感情が肯定であれ否定であれ、すべてが自分を構成する大切な色であり、その色が豊かであればあるほど、さらにきらきらと輝く自分になれるはずだと語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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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わたなべなおこのクリムチェクイヤギ#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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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감정의 파도에 흔들리며 살아간다. 그 감정들을 알아차리고 표현하기란 어른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경험치도, 어휘력도 부족한 어린이들에게는 더더욱 그럴 것이다. 최숙희 작가의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는 자기표현에 서툰 아이들에게 다정하게 말을 건넨다.

“지금 네 기분은 어떤 색깔이니?” 좀처럼 설명하기 힘든 감정을 색깔로 표현해 보라고 제안하는 것이다. 나아가 긍정적인 것이든 부정적인 것이든 너를 스쳐 가는 모든 감정이 네 내면을 채우는 소중한 색깔이라고 말해준다. 내면을 채우는 색이 다양하고 풍부할수록 더 눈부신 내일을 꽃피울 수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